전체 글1 외국계 계약직 할까말까 고민 중이라면 외국계 계약직을 할까 말까 하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.사람마다 케이스가 제각각 다르겠지만 지원자가 경력이 없다는 전제 하에 나는 대체로 추천해주는 편이다. (파견이던 자체던) 아마 가장 큰 관심사는 정규직 전환여부일 것이다. 그 누구도 100% 정규직 전환이 된다고 대답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없다.정규직으로 약속받고 들어가도 본사 상황 등 여러가지 가변적인 상황에 의해 채용 여부가 변동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애초에 100%는 없고, 안 될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원자의 정신건강에도 좋을 것이다.내가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희망을 갖고 있을 수록 안 됐을 때 마음이 힘들기 때문이다.보통 처음 외국계에 파견계약직으로 입사하는 경우 나이가 20대일 가능성이 높은데,나의 포지션이 계약직인 것에 아예 초탈할.. 2021. 2. 14. 이전 1 다음